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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학저술

이름이 뭐야호! 별들의 이름은 어떻게 지을까?

  • 작성자
    이주원
  • 참여자
    이주원
  • 작성일
    2021-12-14
  • 세부분야
    칼럼
  • 조회수
    70
  • 최종수정일
    2021-12-14
  • 해시태그
    # 우주 # 별 # 천문학

맨눈으로도 잘 보이는 별들은 고유한 이름이 붙어 있습니다. 오리온자리의 베텔게우스나 큰 개 자리의 시리우스처럼 말이죠. 지금은 별의 이름이 하나로 정해져있지만, 옛날에는 각 나라마다, 지역마다 부르는 이름이 있었어요. 예를 들면 남쪽물고기자리의 가장 밝은 별인 '포말하우트는 지역에 따라서 포말 훗 알-제 누비, 포말핸트, 포마한트, 포말가우스, 포말카우트, 포말하니, 포말헛, 포말하우트, 푸마 한트, 푸마하우트, 포말하우트 등으로 불렸대요. 이건 아마 인근 지역에서 불린 이름이었을 것이고, 다른 문화권에선 아예 다른 이름으로 불렸겠죠(대부분의 이름은 아랍어나 그리스어에서 시작됐어요). 별 하나에 추억과, 별 하나에 사랑과, 별 하나의 시...는 그렇다 쳐도, 별 하나에 이름이 여러 개면 얼마나 골치가 아프겠습니까.

 

전문 링크:http://naver.me/xB4Ff6XF

본 글은 어린이천문대 네이버 포스트에 게재되었으며, 2021년 7월 31일 네이버 과학판 메인으로 선정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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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문 링크:http://naver.me/xB4Ff6XF

본 글은 어린이천문대 네이버 포스트에 게재되었으며, 2021년 7월 31일 네이버 과학판 메인으로 선정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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