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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학저술

NASA 선정 “우주에서 가장 무서운 사진”?

  • 작성자
    이주원
  • 참여자
    이주원
  • 작성일
    2021-12-14
  • 세부분야
    칼럼
  • 조회수
    190
  • 최종수정일
    -
  • 해시태그
    # 우주 # 우주인 # NASA

혹시 인터넷을 하시다가 ‘NASA에서 선정한 가장 무서운 사진’이라는 게시글을 본 적 있으신가요? 바로 이 사진입니다.

 

한 우주 비행사가 아무런 연결 장치 없이 우주에 덩그러니 떠있습니다. 마치 영화 <그래비티>에서 우주 비행사 맷 코왈스키(조지 크루니)가 주인공을 살리고 우주로 사라져버리는 장면을 연상케 하네요. 보기만 해도 오금이 저리는데요. 설마 우주 미아가 된 우주 비행사의 마지막 모습일까요, 아니면 영화에서 연출된 장면일까요? 합성 사진이었으면 좋겠지만, 이 사진은 실제로 우주에서 촬영된 사진입니다. 미국의 우주비행사 ‘브루스 맥캔들리스 2세 (Bruce McCandless II)’가 우주 유영을 하고 있는 모습이죠.


(NASA에서 직접 '우주에서 찍은 가장 무서운 사진'으로 선정하지는 않았고, 미국의 커뮤니티 사이트에서 시작된 것으로 보입니다. 또한 SNS에서 돌고 있는 사진은 과장되어 표현된 것으로, 상단의 사진이 원본입니다.)

 

전문 링크: ​http://naver.me/GGhWnEiB

본 글은 어린이천문대 네이버 포스트에 게재되었으며, 2021년 3월 21일 네이버 테크판 메인, 3월 25일 네이버 과학판 메인으로 선정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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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문 링크: ​http://naver.me/GGhWnEiB

본 글은 어린이천문대 네이버 포스트에 게재되었으며, 2021년 3월 21일 네이버 테크판 메인, 3월 25일 네이버 과학판 메인으로 선정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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