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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학스토리

시놉시스

  • 작성자
    이미경
  • 참여자
    이미경
  • 작성일
    2021-09-27
  • 세부분야
    소설
  • 조회수
    78
  • 최종수정일
    -
  • 해시태그
    # #독재자 # #본성과 양육 # #시간여행

시놉시스 참조.

제목 어린 독재자

 

 

주요인물

수현 : 본성은 변치 않는다는 본성론자이며독재자를 살해하려다 죽은 아버지의 뜻 을 이어 아예 독재자를 없애기 위해 과거로 간다.

독재자 : 독재자였던 아비에 이어 또 다시 독재자가 되어 국민을 극도로 통제하고 교 화소까지 개설하여 국민을 개조하려 한다.

어린 독재자 : 독재자를 없애기 위해 과거로 간 수현이 맞닥뜨리게 된다.

 

 

배경

독재자의 압제와 횡포가 극에 달한 2065년의 미래

 

 

줄거리

제 아비에 이어 독재자가 된 통치자의 압제와 횡포가 극에 달한 2065년의 미래.

수현의 아버지는 동지들과 함께 목숨을 바쳐 독재자를 살해하려 하지만 인공장기들로 교체된 독재자는 절대 죽지 않는다.

아버지의 동지들이 그동안 정부 몰래 연구해왔던 타임머신 기술이 드디어 성공했다며 수현을 찾아오고 못 이룬 아버지의 뜻에 함께해주기를 부탁한다수현은 독재자가 태어나기 전 과거로 가서 독재자를 임신한 독재자의 어미를 향해 총을 발사하나 예측하지 못했던 상황으로 독재자의 아비가 대신 죽고 현재로 돌아와 보니 더욱 극렬해진 독재자는 국민 개조를 위해 교화소란 것까지 새로 만들었다.

아버지의 동지들이 다시 찾아오고 이번엔 독재자가 태어난 이후의 과거로 가는 수현모래성을 쌓고 있는 어린 독재자를 만나 함께하는데 잠시 후 나타난 독재자의 엄마가 모래성을 엉망으로 만들어 말리면 무너진 모래더미 속에서 생매장된 햄스터들이 발견된다독재자의 엄마가 어린 독재자를 거칠게 끌고 가고 뒤따라간 수현은 공감도 양심도 없는 아이를 교화시키기 위해 격리시켰다는 말을 듣는다독재자의 엄마가 준 와인을 마시고 자신도 모르게 잠들었던 수현은 눈을 뜨고 놀라운 광경을 목격한다어린 독재자를 품에 안고 있다 생각했던 독재자의 엄마가 자신의 아이어린 독재자에게 총을 겨누고 있는 것수현이 저지하려 하지만 독재자의 엄마는 어린 독재자에게 총을 쏘기 위해 혈안이 되어 있다어린 독재자를 없애러 왔다가 오히려 살리기 위해 애쓰게 된 수현독재자의 엄마를 막기 위해 한데 엉켜 뒹굴다 발사된 총에 마침내 독재자의 엄마가 숨을 거둔다아이가 왜 독재자로 자라버렸는지 이해가 되고 어린 독재자에게 연민이 솟는 수현아이를 안고 나오며 그동안의 신념-본성이 먼저라는-까지 수정하며 아이를 잘 양육해보겠다자신이라면 다르게 키워볼 수 있으리라 다짐하는데이상한 느낌에 현관 앞에 놓인 사진 앞으로 다가가 들여다보면 꼭 지금의 자신처럼 지금보다 어렸던 독재자를 안고 있는 젊은 시절의 아이 엄마는 다름 아닌 수현 자신이다. 

시놉시스 참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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