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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학저술

토성의 핵은 출렁거리고 있다?

  • 작성자
    이주원
  • 참여자
    이주원
  • 작성일
    2021-12-14
  • 세부분야
    칼럼
  • 조회수
    67
  • 최종수정일
    2021-12-14
  • 해시태그
    # 우주 # 토성 # 태양계

우리 몸은 엑스레이나 MRI 같은 방식으로 어떻게 생겼는지 볼 수 있는데, 우리가 살고 있는 지구의 내부는 어떻게 들여다볼 수 있을까요? 기억력이 좋으신 분들이라면 중고등학생 때 배운 지진파라는 단어가 어렴풋이 떠오르실 겁니다. P파와 S, 들어본 적 있으시죠? 이 지진파의 변화와 특성을 통해 지구 내부를 보지 않고도 구조를 알 수 있습니다. 덕분에 우리는 지구가 지각, 맨틀, 외핵과 내핵으로 나누어져 있다는 것을 알 수 있죠. 201811월에 화성을 방문한 인사이트도 화성의 지진을 분석하는 것이 임무 중 하나였습니다. 그런데 말입니다. 지구나 화성, 달처럼 딱딱한 표면을 가진 천체들은 지진파로 내부 구조를 알 수 있겠지만, 목성이나 토성처럼 가스 행성들은 어떻게 내부를 들여다볼 수 있을까요?

 

전문 링크: http://naver.me/FzHgdt6O

본 글은 어린이천문대 네이버 포스트에 게재되었으며, 2021년 9월 6일 네이버 과학판 메인으로 선정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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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문 링크: http://naver.me/FzHgdt6O

본 글은 어린이천문대 네이버 포스트에 게재되었으며, 2021년 9월 6일 네이버 과학판 메인으로 선정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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